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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5 11:06
벌써 12월도 몇 주 안 남았네요
 글쓴이 : 이미아
조회 : 27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쫓아다니다가
집에선 아이들과 만화를 보다가
좋아하는 연극, 영화 제대로 못 보고
어느새 12월이 가고 있네요.

이번주는 모처럼 일요 비번입니다.
‘내 이야기’에 집중하는 주말 보내려고요.

감기가 유행입니다.
배우님 건강 꼭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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