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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1 11:17
켜컨배우님~좋은주말보내세요~
 글쓴이 : 어딘가의팬
조회 : 416  
안녕하세요~ 바람은 차갑지만 햇빛은 따뜻한 주말이에요!

배우님께서 예전 인터뷰에 배우본인보단 역할을 더 사랑해달라고하셨는데
연기하셨던 역할도 넘넘좋지만 그 본체님도 알면알수록 넘넘매력적인걸 어떡합니까ㅠㅠ 타고나시길 매력적인분인것을..!

 솔직한게 장점이라고 본인께서 말씀하시고 정말 솔직하셔섴ㅋㅋㅋ그부분도 넘좋구요~! 신념을 가지고 변함없이 사는 강직함도 좋습니다~ㅠㅠ 예전 부산영화제에서 노란리본달고 나와주신것도 좋았어요ㅠㅠ 정치성향에대한 인터뷰도 짧지만 좋았습니다 저도 그게 맞다고생각거든요! 요금제 비싸다고 스마트폰안쓰시는것도 조금 웃기고슬프지만 어딘지 배우님다워서 좋구요!  전에 뭐든지 남들보다 느리다며 운전면허도 늦게땄고 데뷔도 좀 느리고 하는 인터뷰가있었는데 그래서 좋아요! 느려도 자신을 잃지않고 꾸준히 갈길가는 모습이 멋져요, 그렇게 과거가모여 현재의 매력적인 배우님이 계신것이겠죠?

 앞으로도 한결 같으시고 어떤 연기든 자연스럽게 소화하시는 멋진 혁권님이 되실거라 생각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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