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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벌써 10월 중순이네요. 바쁘신 와중에 보실까 싶지만 응원 글 남기고 가요. 등록일 15-10-13 16:07
글쓴이 Ara Koh 조회 822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사실 홈페이지가 없어진 줄 알았어요. 오랜만에 검색찬스를 써서 들어와보니 업그레이드 된 홈페이지가 있어 깜짝 놀랐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멋있어지는 혁권님. 그래서인지 이번 드라마의 역할은 정말 놀라웠어요.
그래도 기대보다 그리고 외모보다 더 빛나는 연기력 덕분에 적응 완료-!

팬으로 가끔 글을 남기지만, 간혹 지나가다 한 번 마주칠 기회라도 있길 바라며...
전 오늘도 제 일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화이팅, 혁권님

혁권 15-10-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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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에 커다란 대세라는 단어가 좀 불편하시죠? 저도 좀처럼 적응이 안되네요.. 뭐 세들어 사는 입장이라..ㅋㅋ
Ara Koh 15-10-27 12:47
답변 삭제  
대세라는 단어가 틀리진 않지만, 혁권님에겐 다른 단어가 더 어우릴 것 같은 느낌 :)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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