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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금 더 제 자신에게 자신이 생겼을 때.. 등록일 15-12-08 23:45
글쓴이 조선형 조회 630
그때... 글을 남기려 했었습니다..
갑자스러운 길태미에게 다른 사람들이 본디 말하는 입덕.. 이라는 것에 대해서..많은 생각을 했었죠.. 워낙 인기가 많이 있으셔서..
길태미라는 캐릭터에게만 빠졌다면 금방 식어 없어질 것이고...박혁권에 대한 배우에 대한 것 이라면.. 정말정말정말 오래된 팬들 만큼은
아니어도... 저 혼자 오래 오래 갈 팬이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 왜 있잖아요 평소에 몰랐다가 갑자기 뜨셔서 좋아지게된...그것만큼은 아닐거 라고 생각 하고싶은.. 그저 항시 오래 연기에 대해 정말 힘들지만..즐기면서 해오시고.. 그런게 문득 부럽고 제가 하지 못 한 무언가를 하시는 것에 대해 대리만족이랄지... 그것 뿐만이 아니더라도...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하고 있는데.. 그저 그저.. 버티시면서.. 하고 픈걸 하고 계시다는 것이..
대단 하게 생각 되고.. 제가 길태미라는 역할 때문이 아니어도 그 전에 하셨던 연기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것이 더 크나 큽니다..
그저...그 캐릭터 말고..박혁권 씨에 대한.. 팬심과..제 나름대로의 응원함이 계속 되길 바라며....한정적 일지라도 이렇게 응원하고픔을.. 남기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비록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지만..박혁권씨께서 크나큰 날개가 피게 되어 날아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홈페이지를 좀 더 빨리 봤었더라도.. 홍대에 빨리 달려가는 거였는데 말이죠..ㅎㅎ 연예인에 이렇게 열정 있게 흥분되기 오랜만이네요!
항상 더 활기차시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에요!)
음.. 팬심 보다도..솔직히 덕분에.. 제 나름대로.. 더 열심히 정신차리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정말 정말 감사하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몇번 몇십번.. 계속 계속 몇십번 몇 백번 반복 해서 보고..ㅎㅎ 박혁권씨에 대한 다른 역할 까지 보면서...이렇게나 열심히 하고 계시는구나 생각이 들면서..난 도대체 뭘 하며 사는 것일까 생각 많이 했습니다... 뭐랄까...제 나름대로...음..엄청난 자극이 되었달까요..정신차리고 더 힘내서 해보겠습니다.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언젠가.. 연극이 될지 생방이 될지 모르겠지만 직접 뵈었으면 좋겠네요... 여태 계속 좋아했던 가수에게도 이렇게 쓸 용기가 없었는데...  이렇게 까지 글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제가 끝까지 응원 하게 된다면..어떠한 역할을 하시더라도 이렇게 글을 쓰게 되겠지요..
좀..뭐랄까;; 뜬금 없는 얘기었지만 봐주셔서 감사하고..화이팅입니다!!!

혁권 15-12-28 03:09
답변 삭제  
간만에 댓글을 달고있는데
여러분이 남긴 글들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되네요.
사실 사는것에 정답은 없겠지만.. 하루하루 즐겁고 솔직하게 살 수 있다면 감사하겠다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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