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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_-bb 등록일 15-12-29 04:05
글쓴이 지지 조회 576
배우님을 자연스럽게 오빠라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는
띠동갑 이하 녀성입니다 ㅋㅋ
이런데다 글 잘 안쓰는데 확인하시는 것 같아 용기내봤어요..^ ^a
아 부끄럽네요

팬질을 열심히 공들여 하지 못하는 작은 팬이(됐)지만
이제 더 비중있는 역으로 자주 비춰지실 것 같아 좋더라고요.
(그와중에 송곳에도 그 잠시를 나오신 걸 보면, 왠지 한결같다는 느낌이라
더 좋기도 했고요..^^)

몇 년 동안 드라마 거의 안보다시피 했는데
다시금 뒤늦게 1화부터 정주행하게 하신 장본인이시니
아마 앞으로 출연하시는 작품은 더 챙겨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석에서는 실제로 뵙게된다고 해도 제가 막 들이댈만한 성격이 아니라
눈도 못 마주치겠지만...
혹 연극이라도 하시게 되면 꼭 한번쯤은 보게되길 바래봅니다~!

좋은 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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